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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캘린더 SMS 서비스 - 나의 개인비서로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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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모든 일정을 체크해 주고 때에 맞춰 알려주는 개인비서가 있다면 어떨까?

결혼을 하였다면 부인이 고맙게도 챙겨주기는 하겠지만, 그것도 대체로 집안의 경조사 기일등에 국한 되고 말것이고 그 챙김에는 때론 약간의 잔소리라는 버그가 딸려오는 것이 단점이다.

웹2.0시대... 웹으로 이러한 서비스를 받을수는 없을까???  결론은 이러한 서비스가.......

있다... 그것도 꽁짜로... ^^;

어제 RSS피드를 구독하다
구글한국블로그 에서 구글캘린더에서 문자메세지(SMS)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해서 소개해 드립니다.

설정방법은 구글블로그에서 소개하는데로...

인용글 이 페이지에서 보기...



위와 같이 내 구글계정에 접속한 후, 구글캘린더의 SMS를 설정한 후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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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 오후 2시부터3시까지의 일정이 정확히 1시50분에 알려줍니다.(핸폰이 좀 꾸질꾸질... ㅠㅠ;)

개인적으로는 보안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웹에 일정을 관리한다거나 나를 비롯한 지인들의 정보를 기록하는것은 지양하고, 플랭클린다이어리로 메모를 이용하고는 있었지만...
다이어리의 단점은 늘 내 수중에 그것이 있어서 매번 체크를 해야만 한다는 것이 었는데, 구글 캘린더를 활용 개인정보등을 제외한 일정을 메모해 두면 저절로 문자메세지로 알려주니 이처럼 편리한 기능이 또 어디 있을까???

어쩌면, 차라리 핸드폰에 저장을 하면 저절로 알람이 울리는데 이것이 무슨 새로운 기능인가? 하고 반문하실분이 있기는 할테지만,
메모는 단순한 기록 자체만이 아니라, 그 메모를 통해서 여러가지 또 다른 메모들이 기록되어지는 확장성이 있는데 아직까지 내가 접해 본 핸드폰들은 그러한 점까지는 지원을 하지 못하고 있다.

어쨋든 i-google을 통하여 그동안 e-mail, 웹관리, 애드센스등의 서비스뿐만 아니라 금번의 효과적인 일정관리 기능까지 추가되어, 웹을 통하여 점점 더 살기편한 세상이 다가오는 것이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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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주소를 2차 도메인(infocusclub.com)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기존 1차 도메인 http://kingmaker.tistory.com
변경 2차 도메인
http://infocusclub.com 

이번에 변경하려 구입하게 된것은 아니고,

티스토리를 알기전인 지난 연초에...
 
나만의 웹공간이 필요하다 싶어 까페24 계정과 함께 도메인을 구입하였었는데,

그러던중 이곳 티스토리를 알게되고 또 Josep kim님의 도움으로 초대장을 얻어 이곳에 안착후...

티스토리의 편리성과 서비스에 이제는 흠뻑 젖어 두집 살림의 필요성도 적어지고,,,
 
때마침 금번에 까페24계정이 만료되어, 2년이상 남은 도메인 놀리기 뭐해~ ^^;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변경해도 기존주소와 변경주소 모두 다 평소와 동일하게 이용은 가능하던데,

애드센스나 메타사이트로의 기사 송출피드는 조금 엉키는 것도 같기는 합니다.

얼핏... 스킨의 코드나 애드센스 계정정보, 메타사이트의 회원정보등을 바꾸기는 해야 될거는 같은데,,,
 
일단 기본적인 설정변경부터 해놓고, 올바르게 되었는지는 시간을 두면서 찬찬히 살펴봐야 할거 같습니다.

혹시라도 경험 있으신분... 아낌없는 조언 날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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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성적표를 받아보자 !!!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가 무엇(?^^) 널뛰듯 포스팅이 들쭉날쭉 이었는데,
완전 방치수준에서 뛰엄뛰엄 포스팅하는 수준...(づ_T)

무료하게 주말밤 RSS와 블로고스피어를 서핑하던 도중, 블로그 가치평가 글들이 보여 예전 블로그얌과 야후의 블로그 평가지수가 생각이 나,
방치한 블로그 얼마나 떨어졌나?(또는 올랐나?) 심심풀이땅콩~ 검색해 보았습니다.

먼저 블로그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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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
그래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했던 지난 5월10일 평가금액 264,063원보다는 근 세배나 상승했네요.(우쭐우쭐...\(^0^*)/ )

관련글 :
2008/05/10 - [Web Information] - [사이트소개] 블로그 가치의 재발견 블로그얌!

하긴... 처음 평가가 블로그 만들고 한 2개월여 지나서 한거니, 그리 변별력은 없겠죠.
그리고, 블로그얌의 평가지수가 좀(아니 많이...) 후한것도 있고요. ^^;  

다음은 야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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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블로거분들의 블로그에 비하면 그리 높은 순위는 아니지만,
그래도 지난 평가보다 무려 6만등 정도나 상승했어요... 오훗 기특하네요... (ノ^_^)ノ

관련글 :
2008/07/16 - [Web Information] - 내 블로그는 과연 몇등... ???

사실 위 두 사이트의 평가지수의 객관성에 관하여는 많은분들이 의구심을 표명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재미삼아 심심풀이 땅콩~식의 블로그 성적표... 받아볼만 하네요. ㅋㅋㅋ
 
다음은 예전에 한번씩 다 해보셨을
블로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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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처음은 아닌데, 예전에는 어떤 모양이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
다른분들의 블로그는 옆으로도 무성하게 뻗었던데, 이 녀석은 왜 위로만 길게 자랐는지...???
사실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푹 고개를 숙였을걸 예상했었는데... 그것보단 나아 보입니다.

무료한 주말밤... 모두 블로그 성적표들~ 받아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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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블로그순위는 몇등일까???
야후코리아에서 블로그 랭킹서비스를 시작했다.
등록되어 있는 약 400만개의 블로그를 평가지표로써 랭킹화하는데,
현재는 한달 단위로 업데이트되며, 향후 주간.일간 단위로 주기를 단축할 계획이라고 야후코리아는 밝히고 있는데, [ 참조 : 지디넷코리아 ] 

그렇다면 나의 블로그는 과연 몇등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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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 19만등...
어쩜 에게게~~ 할수 있는 순위일수도 있지만...
시덥찮게 운영하는 이 블로그가 400만 블로그중 19만등...
즉 400명중 19등이라면, 이 정도면 대단한것 아닌가???
학창시절에도 이리 시험석차가 이리 좋아본적은 없었다는... ㅋㅋㅋ

블로그랭킹 서비스를 서열화의 또 다른 스트레스로 여기기보다는,
이런식의 심심풀이 땅콩식 평가로 가벼이 대하면 즐기는 재미가 쏠쏠~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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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을 변경하였습니다.
기존 BlogEssence님의 스킨에서 IENDEV님의 IS Base 0.33으로 옷을 갈아 입었습니다.
사실 예전부터 이 스킨의 심플함에 반해 탐을 냈었지만, 가로폭을 따로이 편집하지 않으면 조정을 못하는 줄 알고 엄두를 못 냈다는 거.... ㅠㅠ;
그런데 우연찮게 알고 보니, "스킨위자드"라는 편리한 기능으로 죽죽 늘였다~ 줄였다~가 가능하네요.
갈수록 컴맹이 되어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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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실력에 위자드활용 배경도 바꿔보고, 여러 시도도 해봤지만,, 결국은 디폴트가 제일 낫다는 결론에 ... ㅠㅠ;;

아!!! 그리고, 매번 스킨을 바꾸면서 반복되는 실수이지만,
이 노무거 변경을 하면 꼭 "Ctrl + F5"를 눌러서 확인을 해야 하는데, 이번에도 깜박하고 한 30분동안 적용이 않된줄 알고 끙끙~거리는 삽질...오마이갓~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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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2008. 5.20일 작성글

내가 활동하는 사진동호회의 홈페이지 리뉴얼 작업의 일환으로,
이참에 기존의 제로보드4 버젼을 제로보드XE 버젼으로 업(up)시키기위하여 시작한 작업이 어찌하다 보니 호스팅업체까지 갈아타는 대공사가 되어버렸다.
(사실 이론상으로는 그리 어렵지 않다. 이쪽 컴퓨터에서 저쪽 컴퓨터로 하드카피해서 버젼업된 프로그램 적용하듯이,,, 그 일련의 작업을 웹에서 한다는 것 정도만 다를뿐 지극히 간단한 개념이다. ㅡㅡ;)

하지만 웬걸?
기존 계정의 데이타 백업과 새로운 계정으로의 업로드 작업... 이것 시작부터 만만치 않다.
ftp를 이용해서 18일 오후 7시부터 시작한 백업작업이 19일 오전 5시경에야 완료되고, 새로운 계정으로의 업로드는 아침 8시부터 시작해서 오후 9시에서야 끝이 나 버렸으니, 첫걸음 단계부터 꼬박(출근하는 시간 2시간 정도를 제외하고)  24시간을 소비하고 말았다.

3기가 정도의 양이라 적은 양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이리 시간이 지체될줄이야...
집에서는 컴터 사양과 랜의 속도가 속썩이고, 사무실에서는 방화벽이 속 썩인다.
이쯤되면 좀 불편하더라도 그냥 기존 계정을 이용할걸 "왜 이 미련을 떨고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ㅡㅡ;

관련글 
2008/05/19 - [Web Information] - 데이타 백업중...



1. 기존 계정 제로보드4의 DB 이전하기  --> 시행착오 부분

텔넷을 이용하여 아래와 같은 명령으로 디비를 백업받고 다시 올리는 것이 기존의 일반적인 방법이었지만, 

mysqldump -u 사용자아이디 -p 백업받을디비 > 백업파일명
mysql -u 사용자아이디 -p 사용자아이디 < 백업파일명

나 같은 경우는 웹호스팅업체에서 제공하는 "디비백업 받기/올리기"등의 웹프로그램을 이용하는 편이 훨씬 쉬웠다.

 ex> 카페24의 DB 백업 받기 / 올리기 (그림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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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을 받은후 해당 디렉토리에서 ftp로 내려받은 후, 다시 새로운 계정으로 ftp로 업로드 이후 해당 경로명과 화일명만 입력해 주면 아주 손쉽다. 기존 계정과 새로 이전할 계정 모두 방식만 조금 다를뿐 이러한 웹프로그램을 모두 제공하고 있었으니, "제로보드 지원"이라고 광고하는 호스팅업체는 동일한 기능의 프로그램을 제공할걸로 생각된다.

물론, 앞서 말한 텔넷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ftp로 기존계정에서 다운로드 및 새로운 계정으로 업로드는 해야된다.



2. 제로보드XE 버젼 설치

사실 의외로 쉽다.
먼저 내 호스팅서비스가
제로보드 설치환경에 적합한지 확인하고, 설치용 압축프로그램을 내 컴퓨터로 다운로드후 압축을 해제한 후, ftp등을 이용하여 zbxe/ 폴더등에 업로드 시킨후 해당디렉토리의 퍼미션을 "777"로 조정해 준후 브라우져를 통하여 "http://자신의계정/zbxe/"로 접속하면 아래와 같이 웹을 통하여 설치 및 여러 응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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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렇게 이론상으로는 쉽지만 오늘 이것 설치하는데만도 약 세시간정도 잡아 먹었다.

내 개인계정에 이미 설치를 해본적이 있는터라 이것만큼은 나름 자신이 있었는데,
업로드후 아무 이유없이 설치화면이 나오질 않아 바로 삭제하고 업로드하기를 두세번은 한듯...
마지막에도 똑같이 되질 않아 단념하고 딴짓 거리하다가 무심코 접속 엔터를 누르니 언제 그랬냐는 듯 시치미떼고 정상작동되는 황당함이라니... ㅠㅠ;  


오후 10시쯤에서야 동생이 병원에 입원을 해야한다는 소식에 오늘은 작업을 이쯤에서 접었다.


내일은 정말 제로보드 버젼업의 꽃이라 할수 있는 "마이그레이션"의 무한허접질에 도전을 해볼까 한다.


2008. 5. 25. 덧부치며 수정하는 글....

금번 5월23일부터 여러 시행착오등을 통하여 마이그레이션 한 결과,

위 작업중 ...
1번 작업은 기존 제로보드를 몽땅 새로운 계정에 옮겨와서 그 계정내에 기존 버젼의 제로보드를 설치한 후 ZBXE를 설치한 후 후 다시 마이그레이션 하는 방법으로... 정말 않해도 좋을 일을 미련 곰탱이처럼 한 결과가 되어 버렸다.

요약컨데 기존 계정의 제로보드4의 데이타를 새로운 계정의 zbxe로 옮기는 작업은,

1. 새로운 계정에 ZBXE 설치후
2. 기존 계정에서는 제로보드 데이타를 제외한 데이타만을 신계정으로 이전하고,
3. 제로보드4의 데이타는 마이그레이션을 통하여 이전하면 된다.

마이그레이션 방법으로는...
  1) 기존 서버에서 XML 화일을 다운 받아서 신계정에 업로드후 신계정의 zbxe 관리자화면에서 데이터이전하는 방법과,
  2) 기존 서버에서 바로 XML화일의 절대경로를 입력하여 신계정으로 데이터를 이전하는 방법이 있는데,

내 경험에 의하면 단계생략이나 속도등을 볼때 위 두가지 방법중 2)번째를 권하고 싶다.

그러나 2)번의 방법에서도 꼭 유의할 점은...
마이그레이션시 기존서버의 트래픽이 증가하여 다운될 위험이 있으므로, 트래픽등을 수시로 체크하여 다운되기 이전에 호스팅업체에 트래픽리셋 또는 트래픽증가를 요청하여야 한다.

마이그레이션 방법 ---> 따라가기

아울러, 제로보드 마이그레이션시 꼭 알아두어야 할점으로는...

첫번째, 회원정보 동기화를 하지 않으면 글과 회원의 연동이 되지 않으며,
두번째, 글의 순서는 이전하는 순서이다.
예를 들어, 갤러리게시판 이전후 자유게시판을 이전하면 자유게시판의 글 모두가 갤러리의 그것보다 최신글이다.
세번째, 회원과 게시글 이전 후 [관리자 - 부가모듈 - 포인트 모듈]에서 포인트 초기화를 하면 글과 댓글, 첨부파일로 각 회원들의 포인트를 재계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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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진동호회의 홈페이지 리뉴얼과 관련하여 데이타 백업중... ㅡㅡ;

저녁 7시부터 시작하였는데 전체 3기가정도의 용량중 현재까지 2.68기가 정도 백업중...
원래 집의 회선이 느려서 그런건지, 컴퓨터가 후져서 그런건지... 아니면 둘다 복합인건지... ㅠㅠ;
지금은 컴퓨터의 리소스가 부족하다며 뜨는 메세지는 물론, 힘들게 버버벅 돌아가는 컴터 소리에 애처로움까지 든다.

단순히 백업만 할거라면 시간에 구애없이 느긋한 마음으로 임할텐데...
다른 서버로 계정 이전하며 홈페이지리뉴얼 작업도 같이 할려고 하다보니 마음이 바쁘다.

기존 제로보드4에서 ZBXE버젼으로 업그레이드 및 홈페이지 리뉴얼이 목적이라 굳이 계정을 이전할 이유는 없었음에도 그렇게 된 이유는 기존 계정업체의 고객요구에 대한 잦은 늦장 대처로 리뉴얼 작업도 함께 지연되고 연기되는 일이 자주 발생되어 신뢰성을 잃게 된것이 발단이었다.

통상적으로 웹호스팅 선정기준으로(어느쪽에 무게감을 두는가는 수요자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첫번째로 서비스의 안정적인 지원두번째로 동일 서비스 제공의 비용이 타사보다 저렴한가?마지막으로 고객에 대한 서비스는 적절히 이루어지는가? 정도로 정리 되는데, 최초 이곳으로 이전시 높은 점수를 주었던 저렴성 마저도 현재는 경쟁업체의 가격정책 인하로 아무런 장점이 없어지게 되어 버렸다.

오늘밤은 여러모로 긴 밤이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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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블로그 가치는 얼마일까???  먼저 제 블로그의 평가결과부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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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서핑을 하던중, 자주가던 범피님의 블로그에서 재밌는 내용이 있어 시험삼아 저도 해 보았습니다.

브랜드지수 201,555원 + 미디어지수 62,508원 = 커머스지수 264,063원 
생각보다 높은 평가에 뿌듯... ^^; 게다가 "친절한 블로거"란 평가에 낯이 좀 간지럽긴 하지만 그리 싫지는 않습니다.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의 가치를 평가해 주는 사이트인
블로그얌 
물론 전에도 해외의 가치평가 싸이트를 접한적은 있었지만, 한국 블로그의 평가에는 이 곳 블로그얌의 평가가 더 객관적이고 한국적인 것 같습니다. (애교스러운 면도 있고요... ^^;)
 
이용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아래 참조) 간단히 본인의 블로그 주소와 이메일 입력하고, 간단한 회원등록 절차만 마치면 본인의 블로그 평가결과가 이메일로 도착합니다.

블로그얌 이용방법 보기


그리고, 한번 등록을 하면 주1회씩 가치평가가 새로이 업데이트 된다고 하네요.
불특정다수의 블로그를 평가하는 시스템이다 보니 실제 가치평가와는 차이가 있지만 재미삼아 참고하기에는 괜찮을듯 합니다.

자 여러분들의 블로그가치는 얼마인지 확인하여 보시죠!!! 심심풀이 땅콩과 함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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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사진과 관련해서 잘 방문하는 레이소다(RaySoda)에 한 회원님이 저작권 관련해서 고소당하였다는 글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내용인즉슨 2004년경 한 만화가의 작품을 유머사이트에 올려 놓은것이 저작권법 위반으로 경찰로부터 고소장이 나오게 되었다는 글인데....  관련글 링크

 설마하며, "저작권위반으로 인한 고소 사례"등을 검색해 보니 정말 가관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주로 저작권법에 관하여 내용을 잘 모르는 지식부족에서 자신도 모르게 형사범법자가 되어, 저작권의 보호 목적보다는 돈벌이에 급급한 로펌으로부터 고소.고발을 당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고 할까요. 통상적으로 위 로펌들은 고소.고발 당한 피의자에게 성인은 100만원, 학생은 80만원 그리고 미성년자에게는 60만원 정도의 합의금을 요구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로 인해 지난해말에는 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