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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 PAPA
2008/07/0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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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댓글이 안달릴려나...?
아까부터 다는데 계속 차단된다고 표시가 되네요.
휴지통에 제가 댓글 달아논게 몇게 쌓여있겠네요.
똑같은 말을 다시 쓰는거 같지만...
사진은 흑백처리가 되서 보기가 좋네요.
PLUSTWO님 말처럼 전자파가 팍팍 느껴지네요.^^ -
자아실현의원동력
2008/07/0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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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는 일이지만~!
바다위에 다리를 놓는 일이나 송전탑을 놓는 거 보면 인간들의 한계가 과연 어디까지인가라는 의구심이 생김미다.
나도 인간이지만 대단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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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두 그냥 야생제비꽃으루 알구있었는데.. 아니었군요..ㅎㅎ
ㅎㅎ
저도 그런중이니... 아직까진 제비꽃이 대세입니다.
"붓꽃"인거 같은데요...
검색을 해보니 다음과 나옵니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고 잔뿌리가 나와 자라며, 키는 약 60㎝ 정도이다. 잎은 길이 30~50㎝, 너비 5~10㎜이다. 5~6월에 꽃줄기 끝에 지름 8㎝ 정도의 자색 꽃이 2~3송이씩 핀다. 꽃잎과 꽃받침잎이 구분되지 않는 꽃덮이조각[花被片] 6장을 가지며 이 가운데 안쪽에 있는 3장은 곧추서고 바깥쪽에 있는 3장은 옆으로 퍼지며, 가운데에는 자색 점들이 있다. 열매는 삭과(蒴果)로 익으며 씨는 갈색이다. 반그늘진 곳에서 잘 자라며 뿌리줄기를 피부병 치료에 사용하기도 한다.
아!! 그렇네요..
붓꽃으로 검색해보니 붓꽃과 여러종이 나오던데,
그중 하나가 맞네요.
역시 프러스투님입니다. ^^=b
꽃이 참 곱네요.
눈이 편해지는 느낌입니다.